장례를 마치고,
고마운 분들께 드리는 인사

몇 가지만 고르면 답례 문구가 편지처럼 써져요. 가입은 필요 없고, 만든 카드는 30일 뒤 지워져요.

1기본 정보 고르기
2문구를 읽어 보세요
편지지 위 문구를 눌러 직접 고칠 수 있어요. 1번에서 고른 내용을 바꾸면 처음 문구로 다시 써져요.
3카드 꾸미기 선택
고른 종교에 맞는 배경이 먼저 선택돼요. 다른 배경도 고를 수 있어요.
사진은 카드에만 쓰이고, 카드와 함께 30일 뒤 지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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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보내기
보낸 뒤에 카드를 고치거나 지울 때 써요. 잊지 않게 적어 두세요.
휴대폰으로 이어서 보내기
QR을 만들어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지금 만든 카드가 휴대폰에서 열려요. 휴대폰에서는 카카오톡으로 바로 보낼 수 있어요.
문자는 각자 휴대폰에서 보내므로 사이트 이용료가 없어요.
답례품도 준비하시나요? 답례품 고르는 법 보기
받는 사람에게 보이는 카드 (실시간 미리보기)

답례문자 예문 모음

상황에 맞는 예문을 골라 복사하거나, 그대로 카드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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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례품 고르기

답례품은 꼭 보내야 하는 게 아니에요. 감사 인사만으로도 충분해요. 준비하신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하세요.

이 페이지의 상품 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구매하시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구매하시는 가격에는 변동이 없어요.

준비하기 전에 확인할 3가지

  1. 몇 분께 보낼지 먼저 세어 보세요. 방명록과 부의록을 보고, 빠진 분이 없도록 몇 개 여유 있게 잡으세요.
  2. 전체 예산은 "보낼 인원 × 1인당 금액"으로 정하세요. 예: 100명 × 5,000원 = 50만 원
  3. 받는 방법을 정하세요. 주소가 필요한 선물(수건·떡·선물세트)과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되는 선물(모바일 쿠폰)이 있어요.

수건

가장 많이 고르는 답례품
좋은 점
누구에게나 쓸모 있고, 고인 이름이나 감사 문구를 인쇄할 수 있어요.
챙길 점
문구를 인쇄하면 제작에 며칠 걸려요. 받을 분 주소를 모아야 해요.

떡·한과

정성이 느껴지는 전통 답례
좋은 점
예전부터 해 온 방식이라 어르신들이 반가워하세요.
챙길 점
유통기한이 짧아 받는 날짜를 맞춰야 해요. 여름철 배송은 특히 조심하세요.

견과·꿀·차

오래 두고 먹는 선물세트
좋은 점
보관 기간이 길어서 배송 날짜 부담이 적어요. 가격대도 다양해요.
챙길 점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분도 있으니 받는 분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커피·모바일 쿠폰

주소 없이 휴대폰으로 바로
좋은 점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돼서 가장 빠르고 간편해요. 답례문자와 함께 보내기 좋아요.
챙길 점
상품권이라 받은 분이 기한 안에 써야 해요. 어르신께는 쓰는 방법을 한 줄 덧붙여 드리면 좋아요.
보내는 법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상품을 고르고 받는 분을 여러 명 선택하면 한 번에 보낼 수 있어요. 카톡이 없는 분께는 기프티콘 대량 발송 서비스를 쓰면 문자로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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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답례문자 예절부터 사이트 사용법까지 모았어요.

사이트 이용
정말 무료인가요?

네, 무료예요.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요.

카카오톡 공유는 카카오가 무료로 제공하는 기능이고, 문자로 보낼 때는 본인 휴대폰 요금제에서 나가요. 요즘 요금제는 대부분 문자가 무제한이라 추가 비용이 없어요.

가입하지 않으면 나중에 고칠 수 없나요?

카드를 만들 때 정한 비밀번호로 고치거나 지울 수 있어요. 비밀번호를 잊으면 같은 내용으로 새로 만드시면 돼요.

만든 카드와 사진은 언제까지 남아 있나요?

만든 날로부터 30일 뒤 자동으로 삭제돼요. 고인 사진과 이름이 인터넷에 오래 남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예요. 그 전에 직접 지울 수도 있어요.

카카오톡으로 보내려면 어떻게 하나요?

휴대폰에서는 [카카오톡으로 카드 보내기]를 누르면 카카오톡이 바로 열려요. 보낼 사람이나 단체방을 고르면 끝이에요.

PC에서는 카카오 로그인 창이 먼저 떠요. 번거로우시면 [카드 링크 복사하기]로 링크를 복사해 PC 카카오톡에 붙여넣거나, 화면의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찍어 휴대폰에서 이어서 보내세요.

카카오톡을 안 쓰시는 분께는요?

[문구만 복사해서 문자로 보내기]를 누르면 답례 문구가 복사돼요. 휴대폰 문자 앱에 붙여넣어 보내시면 돼요. 카드 링크를 같이 붙여넣으면 받는 분이 카드도 볼 수 있어요.

고인 사진을 꼭 넣어야 하나요?

아니요, 넣지 않아도 돼요. 사진 없이도 종교에 맞는 배경으로 카드가 만들어져요.

답례문자 예절
답례문자는 언제 보내는 게 좋나요?

보통 발인을 마치고 2~3일에서 일주일 안에 보내요. 삼우제를 지낸 뒤 한숨 돌리고 보내는 분도 많아요.

경황이 없어 늦어졌다면 "경황이 없어 인사가 늦었습니다" 한 줄을 덧붙이면 충분해요. 늦게라도 보내는 것이 안 보내는 것보다 훨씬 나아요.

누구에게 보내야 하나요?

아래 분들께 보내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 직접 조문 오신 분
  • 조의금이나 근조화환을 보내주신 분
  • 오지 못했지만 연락으로 위로해 주신 분

장례식장 방명록과 부의록(조의금 명단)을 보면 빠뜨리지 않고 챙길 수 있어요.

단체 문자나 단체방에 한 번에 보내도 되나요?

괜찮아요. 요즘은 대부분 같은 문구로 여러 분께 보내요.

다만 어른이나 특히 가까운 분께는 이름을 넣어 따로 보내거나, 전화로 한 번 더 인사드리면 더 정성스러워요.

보내는 사람 이름은 누구로 하나요?

집안 전체 인사라면 "상주 ○○○ 올림" 또는 "○○○ 외 유족 일동 올림"처럼 써요.

형제가 각자 자기 지인에게 보낼 때는 "아들 ○○○ 올림", "딸 ○○○ 올림"처럼 각자 이름으로 보내는 게 자연스러워요.

받는 분들의 종교가 다 다른데 어떤 문구가 좋나요?

받는 분이 여러 종교일 때는 일반 문구가 가장 무난해요. 같은 교회나 성당, 절 분들께만 따로 보낼 때 종교 문구를 쓰시면 좋아요.

조의금 이야기를 써도 되나요?

금액은 쓰지 않는 것이 예의예요.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보내주신 조의" 정도로 표현하시면 돼요.

답례품도 꼭 같이 보내야 하나요?

꼭 그래야 하는 건 아니에요. 정성스러운 감사 인사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여기는 분이 많아요. 형편과 상황에 맞게 정하시면 돼요.

답례품 고르는 법 보기

이모티콘을 써도 되나요?

답례문자에는 이모티콘이나 웃는 표시(^^, ㅎㅎ)를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 친한 친구에게 보낼 때도 차분하게 보내는 편이 무난해요.

49재나 삼우제가 끝나고 다시 인사해야 하나요?

꼭 그럴 필요는 없어요. 다만 49재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는 짧게 감사 인사를 한 번 더 드리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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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객이 링크를 누르면 보게 되는 화면이에요. 이 화면에는 광고를 넣지 않아요.